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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홍보] 굿네이버스 대전지부, 중학생 175명 디지털성범죄 예방교육 진

  • · 작성자|대전아동보호전문기관
  • · 등록일|2026-09-03
  • · 조회수|13
  • · 기간|2036-09-03

굿네이버스 대전지부, 중학생 175명 디지털성범죄 예방교육 진행

딥페이크·온라인 그루밍 등 최신 디지털 범죄 대응법 교육
대전신계중 1·2학년 여학생 대상 피해 예방·도움 요청 방법 안내
안전한 디지털 환경 위한 아동·청소년 예방활동 지속

굿네이버스 대전지부는 대전신계중학교 1, 2학년에 재학 중인 여자 아동 175명을 대상으로 디지털성범죄 예방교육 ‘소중한 날(Me), 소중한 날(Day)’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 사진은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모습. (사진제공=굿네이버스 대전지부)

 

[충남일보 김현수 기자]

 

딥페이크와 온라인 그루밍 등 아동·청소년을 위협하는 디지털성범죄에 대응하기 위한 예방교육이 진행됐다.


굿네이버스 대전지부는 대전신계중학교 1·2학년 여학생 175명을 대상으로 디지털성범죄 예방교육 ‘소중한 날(Me), 소중한 날(Day)’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 교육은 딥페이크와 SNS 등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에서 발생할 수 있는 범죄를 이해하고 피해 상황에 대처할 수 있도록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주요 내용은 ▲그림책을 활용한 디지털 범죄 예방 ▲온라인 환경에서 알아야 할 디지털 지식 ▲피해 발생 시 대응 및 도움 요청 방법 ▲복습 퀴즈 등이다.

참여 학생들은 온라인 그루밍과 딥페이크 등 디지털 범죄의 유형을 이해하고 실제 피해가 발생했을 때 어떻게 대응하고 도움을 요청해야 하는지를 익혔다. 학생들은 “디지털 범죄 피해를 입었을 때 도움을 요청하는 방법을 알게 됐다”, “온라인 그루밍과 딥페이크의 위험성을 알게 돼 예방에 도움이 될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환재 지부장은 “디지털 환경 변화와 함께 아동·청소년이 마주하는 위험도 다양해지고 있다”며 “온라인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을 인식하고 위기 상황에서 스스로를 보호하며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힘을 기를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굿네이버스 대전지부는 학대 피해 아동과 가족 지원을 비롯해 아동학대 예방, 심리·정서 지원 등 다양한 아동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보도내용]

○ 제목 : 굿네이버스 대전지부, 중학생 175명 디지털성범죄 예방교육 진행

○ 일시 : 2026. 08. 31. (월)

○ 매체 : 충남일보 (https://www.chungnam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906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