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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아동보호전문기관이 전하는 소식입니다.

[언론홍보] 대전투데이 게재 / 대전아동보호전문기관 ‘Safety-Net 발대식’

  • · 작성자|대전아동보호전문기관
  • · 등록일|2026-09-22
  • · 조회수|40
  • · 기간|2036-09-22

지역사회 협력으로 촘촘한 아동 안전망 구축…복합 위기 대응 위한 정보공유·맞춤형 연계 강화

대전광역시아동보호전문기관(관장 김환재)은 지난 17일, 지역사회 내 아동보호 협력 강화에 목적을 둔 ‘2026년 Safety-Net(아동 안전망) 발대식’을 진행했다. 

발대식에서는 Safety-Net 추진 방향과 대표위원의 역할에 대해 상세히 공유되었으며, 특히 이주배경 아동가정의 조기 개입 사례를 중심으로 위기 가정을 조속히 발견하고 맞춤형 자원을 연결하는 방안들이 논의됐다. 

이 자리에서는 ‘이주배경 아동가정의 위기 조기 발견과 맞춤형 지원 체계 강화’를 핵심 의제로 참석자들이 의견을 교환하며 지역사회 공조 강화를 약속했다. 

참석자들은 복합적인 아동과 가정 문제들이 단일 기관의 노력만으로는 해결하기 어렵다는데 공감하고, 기관 간 정기적인 정보 공유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문제에 공동 대응해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다. 

대전아동보호전문기관은 앞으로 대표협의회를 정례화하고, 필요에 따라 실무자 협의체도 확대 운영하며 지역사회 현안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안정적 아동 보호망을 구축할 예정이다. 

김환재 대전아동보호전문기관 관장은 “Safety-Net을 통해 각 기관이 보유한 전문성과 자원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면서 위기 아동을 훨씬 더 조기에 발견하고 신속하게 지원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발대식을 기점으로 대전지역 내 아동보호를 위한 맞춤형 지원과 조기 개입 체계가 한층 체계화되고, 지역사회 전반의 연대가 강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보도내용] 

○ 제목 : 대전아동보호전문기관 'Safety-Net 발대식' 개최..."이주배경 아동가정 조기발견과 지원에 집중"

○ 일시 : 2026.09.21.(월)

○ 매체 : 대전투데이(대전아동보호전문기관 ‘Safety-Net 발대식’ 개최…“이주배경 아동가정 조기발견과 지원에 집중” < 경제·사람들·스포츠 < 종합뉴스 < 기사본문 - 대전투데이)